문화가 있는 날에 자운서원 선비체험

지난3월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
자운서원(원장 최복현)과 신사임당 추모 선양회(회장 허자이)에서는  본 서원을 방문하는  시민들에게 유건과 도포를 입고  선비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시행하고 있다.
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  옛 선비(유생)가 되어  자운서원를 비롯해서 유적지를  둘러볼 수 있는 선비체험을 계속해 운영하기로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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