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비체험

율곡선비 체험 교육

조선시대 선비(士)는 신분적으로 양인(良人)출신으로 그 당시국학인 성리학(性理學)을 주전공해 그 이념을 실천하는 학인(學人)이다.
자신의 인격을 수양하고 학문을 도야하는 수기(修己)가 어느 수준에 도달해야만 다른 사람을 다스리는 치인(治人)의 단계로 갈 수 있다는 수기치인(修己治人)을 근본으로 삼았다.수기의 단계는 사(士)로,치인의 단계는 대부(大夫)로 규정 돼 사대부(士大夫)라는 학자관료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였다.
선비의 전공필수는 문(文).사(史).철(哲)의 인문학이었다.
특히 철학에 해당하는 성리학의 이기론(理氣論)을 비롯한 제반 학설을 공부하는 것을 주요 전공으로 삼았다.어려서부터 성리학의기초 수신 교과서인 소학(小學)을 공부해 청소하 는 법,말을 예의로 주고 받는 법,나아가고 물러가는 예절부터 몸에 익혔다.

  • 기 간 :  ‘18.04.01 ~‘18.10.30
  • 장 소 : 자운서원
  • 내 용
    • 알묘례(30)-전체활동(율곡선생)
    • 율곡서당(30)-예절격몽요결등
    • 다례체험 교육(60)-차와 예절체험
    • 우리 전통놀이